여권 사진 규격 안내
대한민국 여권 사진은 국제민간항공기구(ICAO) 표준을 따르는 35×45mm 규격입니다. 외교부는 흰색 배경, 안경 미착용, AI 보정·합성 금지를 명확히 규정하고 있어 다른 증명사진보다 기준이 엄격합니다.
이 규격으로 도구 열기 →광고 영역
정확한 수치
- 크기
- 35 × 45 mm
- 출력 픽셀
- 413 × 531 px (약 300dpi)
- 배경색
- 흰색
- 얼굴/머리
- 정수리~턱 길이 32~36mm
- 파일 형식
- JPG
- 용량
- 500KB 이하
흰색 배경 필수. 안경 착용 금지. AI 보정·합성 금지. 6개월 이내 촬영. 300dpi 권장.
출처: https://www.passport.go.kr/home/kor/contents.do?menuPos=12
만드는 방법 (단계별)
- 도구에서 사진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 업로드합니다.
- 규격 목록에서 ‘여권 사진’을 선택하면 크롭 비율과 얼굴 가이드가 자동 설정됩니다.
- (선택) ‘배경 자동 제거’를 켜 인물을 분리하고 규격 배경색을 채웁니다.
- 사진을 이동·확대해 가이드선(정수리·턱)에 맞춥니다.
- JPG 형식으로 저장합니다. 용량 제한이 있으면 자동 압축됩니다.
광고 영역
촬영 팁 (배경·복장·표정)
- 안경은 도수 안경·선글라스 모두 착용 금지입니다(한국 여권의 가장 흔한 반려 사유).
- 앞머리가 눈썹이나 얼굴 윤곽을 가리지 않도록 하세요.
- 무표정으로 입을 다물고, 치아가 보이지 않게 합니다.
- 온라인 여권 신청 파일은 413×531px 권장(가로 395~431, 세로 507~550px), JPG, 500KB 이하입니다.
- 흰색 균일한 벽 앞에서 그림자 없이 촬영하세요. 마땅한 흰 배경이 없다면 이 도구의 ‘배경 자동 제거’로 흰/하늘/회색 배경을 채울 수 있습니다.
- 정면을 바라보고 어깨 수평을 맞추며, 머리가 좌우로 기울지 않게 하세요.
- 흰 배경에는 흰색·아주 밝은 상의를 피해야 얼굴과 옷의 경계가 살아납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안경을 쓰고 찍어도 되나요?
안 됩니다. 한국 여권 사진은 도수 안경과 선글라스를 포함해 안경 착용이 금지됩니다.
웃는 사진도 괜찮나요?
무표정이 원칙입니다. 입을 다물고 치아가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.
배경색은 무엇이어야 하나요?
흰색이어야 합니다. 흰 배경에서 찍지 못했다면 배경 자동 제거 후 흰색을 채워 보세요.
AI 보정 앱으로 다듬은 사진을 써도 되나요?
외교부는 AI를 활용한 편집·합성·생성 사진을 허용하지 않습니다.